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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토목·지반 기술정보

토목·지반 업무별 적용조건, 설계 판단, 공식 수치와 검토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술정보 목록

전체 62건 · 3/4페이지

  1. 네일 보강 비탈면, 전체 안정과 내적 안정의 검토 순서네일 보강 비탈면은 부족한 안전율만큼 보강력을 더해 끝내는 구조가 아닙니다. 먼저 보강 전 예상 파괴형태와 활동토체를 정하고, 각 네일이 파괴면을 지나 안정 지반에 정착되는지 확인한 뒤 전체 안정과 내적 안정, 전면판 및 배수조건을 같은 단면에서 연결해야 합니다.
  2. 지하안전평가의 지하수 경계조건과 배수계획 검토지하수 해석은 시추공에서 확인한 수위를 모델에 수평선으로 입력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굴착 전 수위 분포와 계절 변동, 지층별 투수성, 차수벽 근입과 배수계획을 함께 놓고 공사 전후 물의 유입·유출 경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한 뒤 구조해석 조건과 맞춰야 합니다.
  3. 철도 인접공사 설계변경, 도면과 안전조치의 재검토 순서철도 인접공사에서 굴착깊이, 흙막이 형식, 지보 설치순서나 지하수 처리방식이 바뀌면 기존 영향 검토서의 결론을 그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변경신고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철도시설로 전달되는 변위·하중 경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새 도면과 시공단계로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4. 표준관입시험 N값을 설계정수로 옮길 때 생기는 빈틈표준관입시험 N값 하나만으로 지반의 강도와 변형특성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같은 N값이라도 토질, 세립분과 함수상태, 유효상재압, 시험장비와 시추공 상태가 다르면 설계에서 뜻하는 바가 달라지므로 원기록과 시료, 다른 시험결과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5. 드론 촬영계획은 요구 정확도에서 시작한다드론 촬영계획은 기체가 올라갈 수 있는 높이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정사영상, 현황도, 지형모델 가운데 필요한 성과와 요구 정확도를 먼저 고정한 뒤 카메라 사양으로 지상표본거리를 계산하고, 지형 기복을 반영해 비행고도와 촬영중복도를 맞춰야 합니다.
  6. 착공후 지하안전조사, 네 가지 확인축과 기록 순서착공후 지하안전조사는 계측 결과표만 확인하는 업무가 아닙니다. 지반·지질, 지하수 변화, 지하안전확보방안의 이행, 지반안전성을 현재 굴착단계와 같은 시점으로 맞추고, 평가서의 예측조건과 실제 현장 사이에 생긴 차이를 기록해야 합니다.
  7. 동바리 수평하중의 전달경로와 가새 배치 검토동바리의 수평하중은 최상단 가새 몇 개에만 나눠 넣어 검토하지 않습니다. 타설 중 발생하는 수평력이 상부 멍에에서 수평재와 가새, 연결부를 지나 기초 또는 구속점까지 빠져나가는 경로를 X·Y 방향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8. 토목구조물 설계에 필요한 지반조건과 전달자료구조계산에 필요한 지반조건은 허용지지력 한 줄이 아닙니다. 구조물 위치와 기초형식에 맞춘 지층 단면, 지하수위, 강도·변형 특성, 지지력과 침하 판단 근거를 함께 넘겨야 하중조합과 기초·벽체 모델이 같은 현장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9. 기존 옹벽 인접 굴착·성토 시 구조안전성 재검토기존 옹벽의 원계산서가 남아 있어도 인접 굴착·성토를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새 공사가 배면하중, 앞굽 주변 토피와 수동저항, 지하수·배수경로를 어떻게 바꾸는지 원설계 단면과 겹쳐 본 뒤 안정성과 부재력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10. 지하안전평가와 착공후 지하안전조사의 실무 차이지하안전평가는 계획단계의 굴착과 주변 영향을 예측해 저감대책을 정하는 업무이고, 착공후 지하안전조사는 그 예측과 협의내용이 실제 시공에서 맞게 이행되는지 계측값과 현장상태로 확인하는 업무입니다. 두 문서는 이어지지만 같은 자료를 날짜만 바꿔 제출하는 관계는 아닙니다.
  11. 강관추진 선형오차의 수정 시점과 검토 순서강관추진 선형오차는 한 번에 되돌리기보다 관 1본마다 측량해 작을 때 완만하게 수정해야 합니다. 오차가 누적된 뒤 급격히 조향하면 관체와 이음부에 편압력이 집중되고 추진력이 비정상적으로 커질 수 있어, 가이드 레일·지압벽·토질 변화·윤활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2. 깎기비탈면 우기 해석은 지하수위만 올리면 될까?깎기비탈면의 우기 조건은 기존 지하수선을 일률적으로 올려 정하지 않습니다. 지반조사와 계절별 관측수위, 지형, 강우와 배수상태를 근거로 지하수위법 또는 강우침투해석을 선택하고, 계산에 가정한 물의 흐름이 현장 배수계통과 맞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3. 동바리 하부 지지력과 침하 검토 순서동바리 하부는 수직재 축력을 받침면적으로 나눈 접지압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하중이 받침철물·깔목·기초를 거쳐 지반이나 하부 구조물로 전달되는 경로를 정리하고, 지지력과 전체·부등침하를 함께 검토해야 타설 중 수직재 기울어짐과 거푸집 표고 변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14. 드론 토공량 산정 시 지표면 선택 기준드론 토공량은 전·후 정사영상만 겹쳐 산정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좌표·표고 기준에서 지표 피복을 제거한 지면자료 또는 DEM을 만들고, 같은 경계와 보간 조건으로 높이차를 계산해야 합니다. 나대지에서 DSM을 쓰는 경우에도 장비·자재·식생이 포함됐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5. 지반조사 위치와 심도를 정하는 실무 기준지반조사 위치와 심도는 참고표의 간격만 대입해 정하지 않습니다. 구조물과 굴착의 영향범위, 지형·지층 변화, 지하수와 미확인 구간을 함께 놓고 설계 판단을 바꿀 가능성이 큰 곳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16. 철도보호지구 공사신고는 언제 해야 할까?철도경계선에서 30m 이내의 철도보호지구에서 굴착, 토지 형질변경이나 인공구조물 설치를 계획한다면 공사 전에 행위신고 대상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격거리만 적은 도면으로 판단하지 말고 실제 행위 위치, 굴착깊이와 공법, 철도시설에 전달될 영향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17. CIP 흙막이벽 적용조건과 설계 검토사항CIP 흙막이벽은 진동을 줄여야 하고 천공장비의 작업공간이 확보되며, 말뚝 사이 토사 노출과 지하수 유입을 보조 대책으로 제어할 수 있는 현장에 적용하기 쉽습니다. 말뚝을 나란히 시공했다는 사실만으로 연속벽이나 차수벽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지층과 배치, 이음부와 굴착순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8. 지하안전평가 대상 여부는 어떻게 판단할까?지하안전평가 대상 여부는 굴착깊이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최대 굴착깊이와 터널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시행령 별표의 사업 종류·범위와 인허가 절차를 같은 계획도면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19. H-PILE+토류판 공법 적용조건과 설계 주의사항H-PILE+토류판 공법은 굴착하면서 말뚝 사이에 토류판을 끼워 배면 토사를 지지하는 개방형 흙막이입니다. 지하수 유입과 토사 유실을 제어할 수 있고 토류판을 밀착 시공할 수 있는 조건인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20. 흙막이 공법 선정 시 검토해야 할 주요 조건흙막이 공법은 굴착깊이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깊이의 굴착이라도 지층과 지하수, 인접 구조물, 작업공간, 대지경계 및 시공순서에 따라 적합한 벽체와 지보형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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