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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토목·지반 기술정보

토목·지반 업무별 적용조건, 설계 판단, 공식 수치와 검토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술정보 목록

전체 62건 · 1/4페이지

  1. 도로 비탈면·배수 기준 개정 고시와 설계 적용 전 확인사항도로 비탈면·배수 기준을 검토할 때는 개정 고시의 게시 사실, 앞선 행정예고의 내용, 해당 사업에 적용할 최종 조문을 구분해야 한다. 특히 강우자료나 녹화조건의 변화는 계산서 한 곳을 수정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배수계통, 비탈면 검토와 시공 상세까지 이어진다.
  2. 지하안전평가 영향범위, 굴착깊이 비례선보다 변위·지하수 경로를 먼저 본다굴착선에서 일정 거리만 띄워 영향범위를 그리면 검토도면은 단순해지지만, 실제 지반변형과 지하수 변화가 그 선에서 멈추는 것은 아니다. 흙막이 변위·토사유실·수위저하가 각각 어느 지층과 시설물로 이어지는지 나눠 본 뒤 범위를 합쳐야 한다.
  3. 공내재하시험 변형계수, 결과값보다 공벽 교란과 재하곡선을 먼저 본다공내재하시험 성과표에 변형계수가 적혀 있어도 그 값이 원지반을 대표한다고 바로 판단할 수는 없다. 시험공을 만드는 동안 공벽이 이완되거나 씻겨 나가고, 프로브가 불균일하게 밀착되면 같은 지층에서도 곡선과 산정값이 달라질 수 있다.
  4. 암반비탈면 절리 방향, 평면·쐐기·전도 파괴부터 구분한다암반비탈면은 암석 자체가 단단하다는 이유만으로 안정하다고 판단할 수 없다. 절리면 하나가 사면 밖으로 열리는지, 두 절리의 교선이 빠져나오는지, 사면 안쪽으로 기운 판상 암반이 넘어질 수 있는지에 따라 검토모델과 보강 방향이 달라진다.
  5. 흙막이 코너 사버팀보, 축력의 방향이 바뀌는 띠장 연결부를 따로 본다사버팀보 축력은 접점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코너 띠장을 따라 분해된 힘이 어느 벽체와 지지점으로 가는지 확인하고, 해석 절점과 실제 연결 상세가 같은 경계조건을 만드는지 대조해야 한다.
  6. 착공후 지하안전조사 계측 결측·교체, 값을 이어 붙이기 전에 자료 연속성을 확인한다계측기 교체 뒤 첫 값을 직전 값에 맞춰 이동시키면 그래프는 이어지지만 실제 변위와 기준점 차이가 섞일 수 있다. 결측 원인, 기준계 변화와 공정 이력을 먼저 확인한 뒤 비교 가능한 구간과 판단을 보류할 구간을 나눠야 한다.
  7. 지반 수치해석 시공단계 입력, 굴착과 지보 설치 시점을 바꾸면 부재력이 달라진다같은 단면과 지반정수를 사용해도 굴착과 지보 설치를 어느 단계에 넣는지에 따라 구조물이 받아 가는 하중과 변위가 달라진다. 시공단계는 계산 편의를 위한 목록이 아니라 실제 하중경로를 재현하는 입력이다.
  8. 강관추진 윤활주입과 뒤채움, 같은 주입으로 기록하면 침하 원인을 놓친다강관추진 현장에서 ‘주입 완료’라고만 기록하면 굴진 중 마찰을 줄이기 위한 윤활인지, 관 주변 공극을 채우는 뒤채움인지 알 수 없다. 두 작업은 시점과 판단자료가 다르므로 굴진거리별 주입구간, 추진력, 선형과 지표변화를 함께 기록해야 한다.
  9. 도로암거 이음부가 벌어질 때, 부등침하를 기초·되메움·종단으로 추적한다암거 이음부의 벌어짐이나 단차를 발견하면 균열 폭부터 재기 쉽다. 그러나 먼저 확인할 것은 어느 구간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다. 암거 본체, 기초와 접속부 되메움의 침하는 서로 다른 속도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종단측량과 이음별 변형을 같은 거리축에 놓아야 원인을 좁힐 수 있다.
  10. 드론 정사영상 표고가 어긋날 때, 높이 기준부터 맞춘다드론으로 만든 정사영상의 평면 위치는 맞는데 표고가 일정하게 높거나 낮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재촬영이나 기준점 추가에 앞서 사진 위치정보, 현장 기준점, 처리 결과가 각각 어떤 높이 기준을 쓰는지 확인해야 한다. 서로 다른 높이를 같은 Z값처럼 넣으면 영상 정합이 좋아 보여도 토공량과 단면 검토에는 일정한 편차가 남는다.
  11. 버팀보 선행하중, 잭 해제 뒤에 남는 힘버팀보에 선행하중을 주고 압력계 사진을 남겼다고 해서 검토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잭을 풀었을 때 접합부가 힘을 이어받는지, 다음 굴착에서 버팀보가 예상한 대로 작동하는지까지 확인해야 가압기록의 의미가 분명해진다.
  12. 시스템 동바리 U-헤드 편심 검토, 수직재 중심·물림깊이·수평상태를 맞추는 순서시스템 동바리 계산서가 허용력을 만족해도 U-헤드 위 멍에가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잭베이스가 기울면 수직재에는 계산에서 고려하지 않은 휨이 생길 수 있다. 상·하부 받침의 중심과 물림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편심이 부재력과 가새·기초 반력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해야 한다.
  13. 철도 인접 굴착 상재하중 입력, 열차·장비·적치 위치를 나누는 검토철도 인접 굴착의 상재하중을 선로 측 한 값으로 합치면 열차가 지나가는 위치와 장비·자재가 머무는 구간의 차이가 사라진다. 하중의 근거와 작용범위, 굴착단계별 동시성을 먼저 나눠야 벽체변위와 궤도 측 지반영향을 설명할 수 있다.
  14. 착공후 지하안전조사 지층 불일치, 굴착면 기록을 설계조건에 되돌리는 순서굴착면에서 평가서와 다른 지층이나 용수가 보였을 때 ‘현장조건 상이’라고만 적으면 설계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판단할 수 없다. 관찰 위치와 공정, 예상 단면을 먼저 맞춘 뒤 차이가 지보·차수·계측 조건을 바꾸는지 확인해야 한다.
  15. 강관추진 굴진면 토사·용출수 기록, 막장 불안정 징후를 구분하는 순서강관추진 중 토사나 물이 늘었다는 보고만으로는 굴진면 이완, 투수층 진입, 과굴착 또는 설비 이상을 구분하기 어렵다. 예상 지층과 지하수, 굴진거리별 배토·추진·측량 기록을 한 축에 맞춰 변화가 시작된 위치와 함께 판단해야 한다.
  16. 암반 시추 코어 판독, TCR·RQD보다 먼저 파쇄원인을 구분하는 순서코어 회수율과 RQD가 양호해 보여도 불리한 방향의 절리나 연약한 충전물이 이어지면 설계 판단은 달라진다. 코어상자의 배열과 원시추 기록에서 파쇄원인을 먼저 구분하고, 불연속면·풍화·기록과 현장 노출면을 함께 대조해야 한다.
  17. 지하안전평가 검토단면 선정, 최대 굴착깊이만으로 정하면 놓치는 구간가장 깊은 굴착부가 항상 주변 영향을 지배하는 것은 아니다. 벽체와 지보체계가 바뀌거나 연약층·지하수·인접시설이 가까워지는 구간은 별도 후보단면으로 분리하고, 대표단면 결과가 생략구간까지 설명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18. 사면 상단 상재하중·하단 절취 변경, 활동면을 다시 찾는 순서사면 상단에 성토나 장비하중이 더해지고 하단에서 절취가 진행되면 기존 활동면만 확인해서는 부족하다. 하중 위치와 절취단계가 달라질 때마다 얕은 파괴와 깊은 활동면을 다시 탐색하고 배수·보강 범위도 함께 조정해야 한다.
  19. 옹벽 배면 배수조건 검토, 수압·활동·전도를 다시 확인하는 순서옹벽 배수공이 도면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배면 수압을 제외할 수는 없다. 유입수가 배수층과 유공관을 거쳐 안전하게 빠지는지 확인하고, 막힘·출구 수위·지하수 상승 조건을 반영해 외적 안정과 부재력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
  20. 차수벽 근입 검토, 투수층 관통과 우회침투 경로를 확인하는 순서차수벽을 단단한 지층까지 근입했다는 사실만으로 차수가 확보되지는 않는다. 차수층의 연속성과 균열·풍화대, 벽체 선단과 연결부를 지나는 침투경로를 함께 확인하고 굴착단계별 수두·유입량·동수경사를 비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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