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IL ENGINEERING BLOG
청아이앤씨 토목기술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토목·지반 설계자료를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토목기술 블로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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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관압입공법의 추진력과 반력설비 검토강관압입공법은 발진구에 설치한 유압잭으로 강관을 지중에 압입하면서 관 내부의 토사를 제거하는 비개착공법입니다. 도로나 철도 하부의 교통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추진력과 반력설비를 잘못 산정하면 압입 중단이나 강관 변형, 반력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 추진력을 구성하는 저항 필요 추진력은 일반적으로 관 선단에서 발생하는 저항과 강관 외주면의 마찰저항을 합하여 산정합니다
- 비개착공법의 원리와 설계·시공 검토사항도로나 철도 아래에 상·하수관, 전력구와 통신관로를 설치할 때 지표면을 전 구간 굴착하면 교통통제와 소음·진동, 주변 영업시설의 불편이 커질 수 있습니다. 비개착공법은 양쪽 작업구만 굴착하고 그 사이를 지중에서 굴진하거나 관을 압입해 관로를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지상 교통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지반조건과 지하수, 기존 매설물, 굴진선형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으면 지표침하나 장비
- 개착공법과 비개착공법의 경제성·안전성 비교지하 관로와 통로를 시공할 때 개착공법과 비개착공법 중 어느 한쪽이 항상 경제적이거나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매설깊이와 연장, 지반·지하수, 교통량, 지장물 및 작업구 확보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공법선정 단계에서는 직접공사비만 비교하기보다 교통처리, 도로복구, 지장물 이설과 시공위험까지 포함한 총사업비를 검토해야 합니다. 공법 비교 이미지(좌: 개착공법 / 우:비개착공법) 1. 개
- 흙막이 가시설 설계 전 지반조사 자료 확인법흙막이 가시설 설계는 굴착깊이와 평면형상을 정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계산의 출발점은 지반조사 자료입니다. 같은 깊이의 굴착이라도 매립층 두께, 기반암 심도와 지하수 조건에 따라 토압, 벽체 근입깊이와 지보재 하중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에 앞서 조사자료의 위치와 신뢰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 시추공 위치와 조사심도 확인 먼저 시추공 위치를 굴착평면
- 지하안전평가의 목적과 대상사업 구분도심지 굴착은 흙막이벽 내부에서만 끝나는 공사가 아닙니다. 굴착으로 지반응력과 지하수 흐름이 달라지면 주변 도로, 건축물과 지하시설물에 침하나 변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하안전평가는 이러한 영향을 착공 전에 검토하고, 차수·보강·계측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1. 지하안전평가에서 확인하는 사항 지하안전평가에서는 지층구성과 지하수 조건, 주변 시설물 현황, 흙막이 안정성과 배면침하를
- 강관압입공법(Pipe Jacking)의 개요와 적용 조건도입부 최근 도심지 개발이 증가하면서 기존 도로, 철도, 하천, 지하매설물 하부를 통과하는 관로 공사가 빈번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도로를 굴착하는 개착공법이 일반적이었지만 교통 혼잡, 민원 발생, 안전 문제 등으로 인해 비개착공법의 활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강관압입공법(Pipe Jacking)은 지표면 굴착을 최소화하면서 지하에 강관을 설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비개착공법이다.
- 흙막이 가시설이란 무엇인가? 설계자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기본 개념도입부 최근 도심지 개발이 증가하면서 지하주차장, 지하철, 공동구, 지하연결통로와 같은 대심도 굴착 공사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굴착공사에서 가장 먼저 검토해야 하는 것이 바로 흙막이 가시설이다. 흙막이 가시설은 단순히 흙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지하는 임시 구조물이 아니라 주변 건물, 도로, 지하매설물 및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핵심 시설이다. 이번 글에서는 흙막이 가시설의 기본 개념
- 지하안전평가란 무엇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제도의 목적과 필요성도입부 최근 도심지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지하 굴착공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하주차장, 지하철, 공동구, 지하연결통로 등 다양한 지하개발이 이루어지는 반면, 싱크홀과 지반침하 사고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는 단순히 공사 현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건축물, 도로, 철도, 지하매설물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검토하고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가 바로
- 굴착공사에서 계측값은 정상인데 현장이 위험했던 사례의 공통점지하안전평가와 착공후 지하안전조사를 수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계측값은 아직 기준 이내입니다.” 현장에서는 이 말이 안심의 근거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도심지 굴착공사 실무에서는 이 표현을 매우 조심해서 사용합니다. 계측값이 정상이라는 것과 현장이 안전하다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경사계·침하계·수위계가 모두 관리기준 이내
- 도심지 굴착공사에서 “코너부 변위”가 위험한 이유도심지 대심도 굴착공사 현장을 보면 흙막이 벽체 전체가 동일하게 움직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실제 계측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특정 구간에서 국부적으로 변위가 집중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중 실무에서 가장 주의 깊게 보는 위치가 바로 “코너부(Corner Zone)”입니다. 특히 장방형 평면 굴착현장에서는 코너부 거동이 전체 흙막이 안정성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착공후 지하안전조
- 착공후 지하안전조사에서 “변위 증가속도”를 더 중요하게 보는 이유
- 풍화암 절토사면에서 Rock Bolt 보강 이후에도 변위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
- 터널 계측 경보가 초과되었을 때 실제 현장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위험 요소
- 도로 횡단 강관압입 공사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하는 원인과 실무 대응 방법
- FEM 해석상 이상 변위가 발생했는데 현장은 안정적인 이유
- “지하수위 상승 이후 굴착저면 히빙 위험이 증가한 현장, FEM 재검토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 착공후 지하안전조사에서 계측 경보값을 어떻게 설정하는가
- 사면 배수공이 막히면 왜 붕괴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가?
- 도심지 굴착공사에서 놓치기 쉬운 핵심, 동수경사와 보일링 위험 검토 방법
- 동바리 좌굴은 왜 반복될까? 콘크리트 타설 단계별 하중검토와 구조안전 포인트
